누가 만들었나. 형제가 프랑스 리옹에서 운영합니다. 이름 Arpenteur는 ‘측량사’라는 뜻이에요.
재료가 다릅니다. 미국 워크웨어가 아니라 프랑스의 작업복·군복·산악 스포츠웨어가 원본입니다. 프랑스 워크웨어의 상징인 몰스킨과 뷔쥬 블루(작업복 파랑)가 그 세계의 기본색이에요.
그래서 인상이 훨씬 단정합니다. 같은 작업복인데 아메카지처럼 거칠지 않고 선이 곧고 색이 차분합니다. 유럽 생산을 고수하고, 국내에는 편집숍 소량 입고로만 들어와서 중고 매물이 0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