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데님 가이드 · 브랜드 71곳 · 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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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penteur

아르팡퇴르

프랑스 리옹 · 유럽

프랑스 작업복은 미국 작업복과 색부터 다르다.

누가 만들었나. 형제가 프랑스 리옹에서 운영합니다. 이름 Arpenteur는 ‘측량사’라는 뜻이에요.

재료가 다릅니다. 미국 워크웨어가 아니라 프랑스의 작업복·군복·산악 스포츠웨어가 원본입니다. 프랑스 워크웨어의 상징인 몰스킨과 뷔쥬 블루(작업복 파랑)가 그 세계의 기본색이에요.

그래서 인상이 훨씬 단정합니다. 같은 작업복인데 아메카지처럼 거칠지 않고 선이 곧고 색이 차분합니다. 유럽 생산을 고수하고, 국내에는 편집숍 소량 입고로만 들어와서 중고 매물이 0건입니다.

1940년대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창업프랑스 리옹
창업자형제 운영
공정유럽 생산 · 프랑스 워크웨어/산악복 원본
한 줄유럽식 작업복
01

국내에서 파는 곳과 값

제품 1
가격대29.8만
취급 편집숍블루스맨
계열아메카지 · 워크웨어
실루엣레귤러
모델실루엣
5 포켓 블리치드
블루스맨
레귤러29.8만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정가 기준이고 재고와 값은 수시로 바뀝니다.

02

중고로 사려면

번개장터

중고 매물이 없습니다. 0건. 국내 유통이 편집숍 소량뿐입니다. 신품으로 사셔야 합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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